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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어린이 11명, 모범청소년 47명,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4명 등 총 62명을 선정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표창 수여식을 생략하고, 25일 공적심사를 거쳐 각 학교와 기관으로 표창을 전수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아동,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지난 10월 모범청소년들에게 장학증서 수여하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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