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량은 시트로엥의 소형 SUV 차량인 C4 캐터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기존의 C4 캐터스 차량과 비교하면 공차 중량은 100kg이 덜 나가고 에어로다이믹 성능이 20% 더 뛰어나다.
파워트레인은 3기통의 퓨어테크 가솔린 엔진과 압축 공기, 유압식 펌프와 모터, 자동변속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1리터에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 운전자는 에어 파워와 가솔린, 콤파인 파워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
특히 다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과 달리 공기를 이용해 높은 연비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 충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밖에도 전면에 자동으로 여닫히는 세 개의 공기 흡입구를 가져 공기 역학성을 높였다.
한편 ‘2014 파리모터쇼’는 오는 10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시트로엥, 콘셉트카 `C4 캐터스 에어플로우 2L` 사진 더보기

![[단독]70억달러 알래스카 LNG, 대미투자 ‘조건부 편입'…프로젝트 인수 저울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400021t.jpg)
![[단독]빌라 허물고 아파트 올렸더니 '살 집' 줄었다…해결책은 용적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400085t.jpg)
![[단독]구룡마을 입구 망루 설치는 불법…주민들 계속 버티는 이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400049t.jpg)
![민주당의 김생용사 vs 한동훈의 결정적 한 방 [오늘의 여의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400076t.jpg)
![[단독]농심 3세 신상열, 문유석 전 판사 딸과 화촉…재계 하객 발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30070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