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삼천리)가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후반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김민주는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68-72-69-67)를 적어낸 김민주는 순위를 3계단 끌어올리며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2번홀에서 김민주(삼천리)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 9개 홀에서 모두 파를 기록하며 숨을 고른 김민주는 후반 들어 매서운 샷 감각을 뽐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2번홀에서 김민주(삼천리)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10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은 뒤 12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해 잠시 주춤했으나, 곧바로 13번 홀(파4)부터 16번 홀(파4)까지 파죽의 4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순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김민주(삼천리)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김민주(삼천리)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기세를 올린 김민주는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후반에만 5타를 줄이는 집중력으로 기분 좋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김민주(삼천리)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김민주(삼천리)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김민주(삼천리)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