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링턴코리아는 짐빔의 새로운 제품인 ‘짐빔 켄터키 파이어’ 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도수는 35도로 일반적인 위스키보다 낮다. 버번인 짐빔의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맛에 강한 시나몬의 강렬한 맛과 향을 에센스로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샷으로 즐기거나 ‘진저에일’을 더한 ‘빔 온 파이어’로 마실 수 있다.
파이어볼은 지난해 전세계에서 14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며 젊은층을 대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에드링턴코리아는 짐빔 파이어가 국내에서 젊은 층과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유명 클럽과 바 등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반토막 현대차, 지금 사 말아?”…증권사 15곳 목표가 줄하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201406t.jpg)

![반도체주 줄하락에 나스닥 뒷걸음…실적 기대에 다우는 상승[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00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