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버스 후미 살피던 30대 기사, 밀린 차량에 끼어 숨져
구독
이재은 기자
I
2026.03.09 06:13:4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버스 점검을 위해 뒤쪽을 살피던 30대 운전기사가 밀린 차량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7시 5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느티나무사거리에서 운전기사 A씨가 자신이 운행하던 전기버스 후미에 있다가 뒤로 밀린 전기버스와 서 있던 또 다른 버스 사이에 끼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신호 대기 중 버스를 점검하려고 하차해 차량 뒤쪽에 있는 전기 충전 장치를 살펴보다가 차량이 뒤로 밀리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주요 뉴스
제3차 오일쇼크 직격…'경제 아마겟돈' 닥쳤다
개미가 지킨 코스피…5000피 내어줄수도 전망, 왜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
'성 기능 장애'라며 이혼 요구한 아내…7년 키운 딸, 친자 아니었다
'기적이 일어났다' 한국, 호주에 7-2 승리...극적 WBC 8강행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