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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입국한 3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수원 50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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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I 2020.04.25 14:06:55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이데일리 김미희 기자] 미국에 다녀온 수원시 30대 남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5일 수원시에 따르면 A씨는 장안구 율천동(율전동 거주) 삼성 2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미국 체류 후 지난 10일 특별입국절차를 거쳐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A씨는 기저질환(비염 증상)으로 국립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검체 채취했다. 이후 11일 임시시설에서 대기 중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후 23일 발열,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여 24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체 채취 및 진담검사를 의뢰했다.

이 남성은 이날 오전 8시30분 녹십자의료재단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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