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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직수타입(더블제트 방식)의 강력한 물내림 성능과 인체 감지 센서를 통한 시트 자동개폐 기능, 야간 조명, 터치 스크린 리모컨 등의 첨단 기술을 집약했다. 양변기 내부 수세 홈을 없애 청결 유지를 용이하게 했다.
스테인리스 노즐 채용 및 제균수, 자외선 살균 등 위생 기능을 강화한 것도 눈에 띈다. 이 밖에도 78개 미세 분사구를 통해 다양한 패턴의 세정 방식을 구현하고, 인체 공학적 시트 디자인을 적용해 안락함을 극대화 시켰다.
시드니 청 콜러 동북아시아지역 총책임자는 “우리가 일관되게 추구하는 ‘볼드 콘셉트’는 대담한 감각의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의 접목을 의미한다”며 “잠재성이 높은 아시아 지역의 중심인 한국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일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콜러가 창립 140주년을 기해 ‘볼드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한 ‘동아시아 8인 작가와의 만남’ 전시회도 함께 진행됐다. 부산 중앙동에 위치한 콜러 쇼룸인 유신하우징에서 11월 27일 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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