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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방면에서 화물차 단독 사고로 운전자 1명이 사망했고 반대편 청주 방면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나 운전자 등 4명이 숨졌다.
사고 여파로 청주 방면 통행이 전면 통제됐으며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 차량의 양방향 통행을 제한한 채 사고 수습과 원인 조사에 나섰다.
사고 당시 도로에 눈이나 비가 내리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경찰은 노면 결빙 이른바 ‘블랙아이스’로 인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상주시는 사고에 앞서 고갯길과 응달 지역을 중심으로 감속 운전과 차량 간 안전거리 확보를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한 바 있다.
소방 당국은 차량 30여 대가 연쇄적으로 부딪힌 것으로 보고 추가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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