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목사는 ‘부모와 자녀의 신앙은 별개‘ 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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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라를 위한 마음으로 통일부의 역할과 비전을 만들어 나갈 것을 강조하면서, 교단에서도 통일을 위해 기도할 것이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
김 장관은 김장환 목사의 말씀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통일정책 추진에 있어서 조언과 협조를 구하면서 앞으로 소통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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