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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인간문화재 206인에 '정관장 홍삼달임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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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20.12.01 08:39:52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KGC인삼공사는 대한민국 문화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명예보유자(이하 인간문화재)들에게 정관장 홍삼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박정환 KGC인삼공사 전략본부장(오른쪽)과 박종군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이사장이 인간문화재를 위한 정관장 홍삼 제품 후원식을 갖고 있다.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는 최근 서울본사에서 문화재청에 등록되어 있는 인간문화재 206인에게 정관장 홍삼달임액을 전달했다.

문화재청은 앞서 농경분야 최초로 인삼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기술과 인삼과 관련 음식을 먹는 문화인 ‘인삼 재배와 약용문화’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KGC인삼공사는 이를 기념해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문화재들에게 홍삼을 선물로 제공했다.

KGC인삼공사는 장인정신으로 만든 정관장 홍삼 중, 인간문화재분들의 평균 연령이 70대 고령인 점을 감안하여 섭취가 편리한 액상용 제품인 ‘정관장 홍삼달임액’을 선정했다.

박정환 KGC인삼공사 전략본부장은 “무형문화유산은 대한민국 살아있는 전통문화의 소산이다”며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헌신해주신 인간문화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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