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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퀴짓은 2014년 국내에 출시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씰리침대 대표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지난해 2월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세 번째 제품인 ‘엑스퀴짓 H’를 출시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엑스퀴짓 H 출시 당시 목표로 삼았던 엑스퀴짓 라인 제품 월 200개 판매 및 전체 매출의 10% 달성 목표도 일찌감치 이뤘다.
엑스퀴짓 H는 티타늄 합금 소재의 ‘레스트 서포트 코일’(ReST Support Coil) 스프링 시스템을 적용해 정형외과적으로 최적화된 신체 맞춤형 지지력과 몸을 감싸주는 듯한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장재는 캐시미어와 울 패딩을 사용해 부드러운 매트리스 감촉을 극대화하고 통기성과 보온성을 높였다. 엑스퀴짓 H은 현재 SS, Q, KI, CK 총 4개의 사이즈가 있다.
씰리침대는 올해 엑스퀴짓 제품군의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한 단계 높은 프리미엄 제품군 ‘크라운 쥬얼’을 올 상반기에 재출시해 프리미엄 매트리스 판매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크라운 쥬얼은 호주의 숙련된 침대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엑스퀴짓 H와 동일한 스프링 시스템과 뛰어난 통기성 및 열 보존력을 갖춘 스마텍스 원단을 적용했으며 모션베드로도 활용 가능하다. 내장재에 대해서는 생태 독성과 사회적 책임, 자원 사용에 대한 국제 표준을 준수해 ‘글로벌 그린 태그’(Global Green Tag) 인증을 받았다.
김정민 씰리침대 마케팅 담당 상무는 “‘엑스퀴짓 H’를 비롯한 프리미엄 라인의 성장은 씰리침대가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혁신과 품질 개선의 결과”라며 “앞으로 한국 소비자들의 체형과 수면 취향에 최적화된 매트리스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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