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이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제주 서귀포농협과 감귤류 직거래장터를 연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한라봉(2kg/박스) 12,980원→10,980원, 천혜향(2kg/박스) 13,980원→9,980원, 청견오렌지(1.2kg/봉) 7,500원→5,980원 등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최대 28% 할인 판매한다. 30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1사1촌을 맺은 농협유통 직원들과 서귀포농협 관계자들이 손바닥을 활짝 펴며 "농가소득 5,000만원 기필 달성"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