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현대백화점은 동원산업과 함께 오늘부터 오는 5일까지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6일까지)에서 '북대서양 참다랑어 해체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참치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참다랑어를 해체하고 관람객이 즉석에서 시식하는 순서로 오전 11시부터 동시에 진행된다. '북대서양 참다랑어 해체쇼'는 목동점(5/10~12), 판교점·미아점(5/17~19), 천호점·신촌점(5/24~26), 중동점·디큐브시티점(5/31~6/2)에서도 진행된다. 3일 오전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전문 쉐프가 참다랑어 해체쇼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