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올여름 가장 뜨거운 파격 멜로를 예고하고 있는 영화 `투 마더스`가 `투 마더스의 훈남 배우들처럼 연상의 연인에게 더 어필할 것 같은 남자 스타는?`이라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우월한 비주얼에 자상하면서도 시크한 매력까지 겸비한 대세 연하남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흥행 아이콘 이종석이 1위를 차지해 역시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배우 이종석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된 “`투 마더스`의 훈남 배우들처럼 연상의 연인에게 더 어필할 것 같은 남자 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배우 이종석이 6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선정됐다. 뒤를 이어 20%의 지지율을 기록한 주원이 2위를 차지했고, 3위와 4위는 택연(13%)과 서인국(0%)이 선정됐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이종석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자상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더욱이 뽀얀 피부와 눈부신 미소, 우월한 기럭지로 연하남의 표본으로 자리 잡으며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영화 ‘투 마더스’ 포스터
한편, `투 마더스`는 할리우드 핫 라이징 스타인 자비에르 사무엘과 제임스 프레체빌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들은 환상적인 풍광의 해변을 배경으로 탄탄한 몸매와 훈훈한 외모, 수준급의 서핑 실력은 물론 출중한 연기력을 과시한다. 더욱이 영화 속 20살 연상인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를 단번에 사로잡으며 강렬한 키스씬과 베드씬을 통해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여 여성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