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힘찬 도약하는 26년 병오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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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26.01.01 09:05:2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뜨거운 에너지와 전진의 기운을 품고 있다.

새해를 맞아 경기 고양시 서삼릉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 선수가 말과 하나 되어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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