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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5800만원 '추석선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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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우 기자I 2014.07.30 09:25:41
[이데일리 고재우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델리카한스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오는 9월8일까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호텔서울은 죽기 전 꼭 마셔야 할 와인 1위에 꼽히는 ‘샤또 무똥 로칠드 1945년산(1병 한정)’을 5800만원에 판매한다.

또 ‘샤또 라뚜르 1961년산(2800만원)’, 전 세계적으로 단 100병만 한정 생산되는 ‘발렌타인 40년산(1000만원)’ 등 맛과 향은 물론 소장가치까지 더한 주류 상품들을 이번 추석선물세트에 포함했다고 호텔 측은 전했다.

아울러 친환경 고급한우 ‘명품목장 청보리 황제 한우세트(45만~120만원)’와 ‘명품목장 청보리 프레쉬 한우 세트(30만~73만원)’도 준비했다. 전통식품 명인 제 35호 기순도 ‘장’ 명인이 담은 ‘기순도 명품 간장세트(17만원)’와 ‘기순도 명품 고추장 세트(17만원)’ 등 각 분야 명인들의 토종명품 선물도 함께 선보인다.

롯데 관계자는 “올 추석 선물세트는 지난해보다 더 다양한 금액 대의 상품을 마련했다”며 “왕의 차 세트(100만원) 등 비교적 고가 품목 위주였던 기존 전통차 품목뿐 아니라, 전통차 큐브 세트(9만원), 산야차 세트(9만원)도 더했다”고 말했다.

스넥류와 롯데호텔 PB 상품 등이 담긴 ‘델리카 한스 햄퍼’도 1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준비했다.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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