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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관계자는 “현재 이란에 60여명, 이스라엘에 600여명 등이 체류 중”이라며 “현재까지(1일 오후 3시 기준)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 이스라엘 외 인근국의 경우에도 영공 폐쇄 및 항공기 운항 상황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며 “필요한 영사조력을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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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 이란 “美 공격은 패배”…호르무즈 해협 새 관리체계 예고 - 美 해상 봉쇄 장기화…이란, '핵 포기' 수정안 들고 올까 - "韓 이란특사 파견으로 재외국민 안전 의지 직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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