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들앤돈부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4시 노원구 상계동 본사 교육센터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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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잠시 숨 고르기를 하면서 재정비에 들어간 누들앤돈부리가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가맹사업을 재개하게 된 것이다.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콘셉트는 ‘입안의 행복, 전세대가 맛있게 즐기는 한 그릇’이다. 일본식 덮밥과 면 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춰 새로운 레시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누들앤돈부리’의 대표 메뉴인 일본식 덮밥은 크게 덮밥과 직화구이로 구성했다. 덮밥은 돈까스덮밥과 왕새우튀김덮밥, 연어덮밥 등이 대표적이고, 직화구이는 돼지고기를 올린 부타덮밥과 닭고기를 직화구이한 토리덮밥 등이 있다.
면 요리는 새우튀김을 우동면에 각종 채소와 함께 특제 소스를 더해 비벼 먹는 스페셜우동과, 얼큰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잘 어우러져 맛을 더한 얼큰우동, 담백한 크림과 해물이 잘 어우러진 해물크림우동 등이 있다.
누들앤돈부리는 선착순 20호점에 한해 가맹비를 포함한 초기창업비 5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익수 채선당 대표는 “전세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맛을 제공하기 위해 누들앤돈부리를 개발했다”며 “오랜 노력과 연구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참신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맛과 안정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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