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채선당 ‘누들앤돈부리’ 가맹사업 재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승현 기자I 2012.08.17 11:07:16

덮밥·직화구이·면요리 등 메뉴 완성도 높여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채선당은 3년 동안 맛과 메뉴 안정화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소자본 창업브랜드 ‘누들앤돈부리’의 가맹사업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누들앤돈부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4시 노원구 상계동 본사 교육센터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누들앤돈부리 ‘부타덮밥’
면요리와 일본식 덮밥 전문점인 누들앤돈부리는 2010년 2월 홍대 직영점을 오픈 한 뒤 2010년 8월 압구정점, 2011년 1월 순천점 오픈 등 전국 총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후 잠시 숨 고르기를 하면서 재정비에 들어간 누들앤돈부리가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가맹사업을 재개하게 된 것이다.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콘셉트는 ‘입안의 행복, 전세대가 맛있게 즐기는 한 그릇’이다. 일본식 덮밥과 면 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춰 새로운 레시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누들앤돈부리’의 대표 메뉴인 일본식 덮밥은 크게 덮밥과 직화구이로 구성했다. 덮밥은 돈까스덮밥과 왕새우튀김덮밥, 연어덮밥 등이 대표적이고, 직화구이는 돼지고기를 올린 부타덮밥과 닭고기를 직화구이한 토리덮밥 등이 있다.

면 요리는 새우튀김을 우동면에 각종 채소와 함께 특제 소스를 더해 비벼 먹는 스페셜우동과, 얼큰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잘 어우러져 맛을 더한 얼큰우동, 담백한 크림과 해물이 잘 어우러진 해물크림우동 등이 있다.

누들앤돈부리는 선착순 20호점에 한해 가맹비를 포함한 초기창업비 5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익수 채선당 대표는 “전세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맛을 제공하기 위해 누들앤돈부리를 개발했다”며 “오랜 노력과 연구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참신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맛과 안정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