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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는 이촌 코오롱 아파트, 마포 삼성 아파트, 용산 파크타워 등 입주 10년 이상의 리모델링 시기가 도래한 인근 아파트 단지로 구성했다. 이촌 코오롱 아파트의 경우 주타깃층인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화이트를 주로 하고 여기에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인 그레이를 포인트로 해 집 전체를 보여주는 식이다. 고객은 라이프스타일별, 평형대별 모델을 직접 보고 리모델링을 계획할 수 있다. 샘플이나 카탈로그로만으로 공사를 진행했을 경우의 시행착오를 크게 줄이고 통일성 있는 집꾸밈을 할 수 있다.
지난달 14일 문을 연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아이파크몰점은 모델하우스를 포함한 건자재 전시 공간 1320㎡(400평)과 가구와 생활용품 전시공간 각각 1100㎡(330평), 400㎡(120평) 등 총 2800㎡(850평)에 홈리모델링공사부터 가구, 생활용품까지 한 자리에서 보고, 상담 구매할 수 있도록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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