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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진으로 보는 공공IoT 해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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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5.06.07 12:41:09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지난 5~6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창업지원센터 4층에서는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똑똑한 서울을 만드는 2015 공공 IoT 해커톤’ 행사가 열렸다.

한 달여의 멘토링을 마친 이들은 에너지 절감이나 교통 체증 같은 서울시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각자의 아이디어 기술과 상품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1박2일에 걸쳐 진행된 고된 행사였고,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우려가 컸지만 참가자들의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 이데일리와 서울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장에서는 체온검사와 손소독제, 마스크가 준비됐다.

해커톤 첫날, 행사 참석자가 진행 요원으로부터 마스크와 함께 메르스 안전 수칙을 듣고 있다.
제품 개발중인 IoT 해커톤 참가자들.
첫날(5일)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참가자들.
잠시 자리를 비운 참가팀의 테이블. 노트북과 회로, 전기선이 어지럽게 엉켜 있다.
서울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고안한 제품. 서울시 공공 운동기구에서 자신이 운동한 양을 시각적으로 체크할 수 있다.
집안의 아기를 살피면서 온습도까지 측정하는 기구.
서울과기대팀 ‘아이온’이 선보인 주차 센서
6일 서울과기대 팀에서 나온 학생들이 심사위원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IoT응용 쓰레기통을 발표하는 이큐브랩의 권순범 대표(왼쪽)
밸브갓 팀원이 자신들의 난방수 제어 시스템을 소개하기 위해 역할극을 하고 있다.
“윗집 층간 소음 측정, 이것으로 하면 됩니데이~” 소음측정기를 소개하고 있는 참가자.
옥석 가리는 심사위원진. 왼쪽부터 최철원 SK C&C 융합기술개발팀 부장, 손지현 SK텔레콤 컨버전스테크랩 부장, 이정신 삼성SDS 전략기획팀 부장, 이승윤 ETRI 표준화연구소 실장, 최재규 매직에코 대표이사, 김정권 순천향대 창업교육센터 교수, 조응호 LG유플러스 솔루션 사업팀장, 김균홍 LG CNS 미래사업 인큐베이션팀 부장
다른 팀의 PT를 참관중인 참가자들.
행사 종료후 IoT 해커톤 참가자와 스텝들이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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