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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가수 헨리·미나 2년 연속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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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연 기자I 2021.01.05 08:39:37

밝고 건강한 매력, 브랜드 이미지에 기여
지난 1일부터 TV 광고 출연하며 활동 시작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 파파존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수 헨리, 미나를 모델로 기용한다고 5일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는 밝고 건강한 매력을 선보인 헨리와 미나가 브랜드에 트렌디한 이미지를 더해줄 것이라 여겨 올해에도 두 사람과 재계약했다고 설명했다.

파파존스 피자 모델인 가수 헨리(사진 왼쪽)와 미나(사진=파파존스)
두 사람은 지난 1일 방영된 TV 광고에서 레트로 풍의 중독성 강한 후크송 맞춰 제품의 맛, 브랜드 정체성 등을 재치 있게 표현하며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나섰다.

헨리는 “지난해 파파존스 피자 모델로 발탁되어 브랜드와 제품 홍보는 물론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해 뿌듯했다”라면서 “올해도 파파존스 피자와 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브랜드의 선한 영향력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나는 “마음이 맞는 파트너와 파파존스 피자 브랜드에 젊은 기운을 불어 넣을 수 있어 행복한 2020년이었다”라며 “올해 역시 파파존스 피자의 얼굴로 활약할 수 있게 되어 설렌다”고 전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2030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헨리와 미나의 이미지가 파파존스 피자 브랜드와 잘 어우러져 지난해 젊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헨리와 미나의 밝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기존 고객은 물론이고 젊은 층과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해 전속 모델 헨리 및 미나와 함께 TV 광고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1·2 출시, 광고 의상 자선 경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 각종 마케팅을 펼쳐왔다.

특히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1·2 판매액 일부를 국내 농어촌 지역 아동 영양지원사업에 기부하고 헨리와 미나의 광고 의상을 경매한 수익금을 국제 구호개발 NGO에 전달하는 등 국내 아동보호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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