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증시의 S&P500지수가 단기적으로 최대 10% 추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로리 칼바시나 RBC캐피털마켓 미국 주식 전략 책임자는 26일(현지 시간) S&P500지수가 단기적으로 5~10% 하락해 7000~7400선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S&P500지수는 지난 22일 기록한 고점에서 약 2% 하락한 상태로, 이날 768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만 RBC는 단기 조정 가능성에도 S&P500지수의 12개월 목표치를 8150으로 유지했다. 현재 수준과 비교하면 약 6%의 상승 여력이 있는 셈이다.
업종별로는 금융과 헬스케어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반면 기술주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지 않고 있다고 칼바시나는 설명했다.
![[속보]앤스로픽 IPO 신청에 AI주 반등…나스닥 0.8%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700121t.jpg)
![“10분 미행에 6분 촬영까지”…스토킹 범죄 아니라는 대법원②[그날의 이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601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