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하정민기자] 벤처기업협회는 내일 오후4시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부회장, 이사 등 임원선출과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터보테크(32420) 장흥순 대표가 벤처기업협회 제5대 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며 장 회장은 4대 회장에 이어 다시 중책을 맡게됐다.
회장단은 장 회장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된다. 부회장으로는 서두인칩(38530) 유영욱 대표, 휴맥스(28080) 변대규 대표, 로커스(34600) 김형순 대표, 비트컴퓨터(32850) 조현정 대표, 안철수연구소(53800) 안철수 대표 외에 이니시스(35600) 이금룡 대표, 버추얼텍(36620) 서지현 대표, 다산네트웍스(39560) 남민우 대표, 씨엔에스 김태희 대표, 렉스진바이오(65170)텍 권석형 대표 등이 새로 합류했다.
한국여성벤처협회 이영남 회장(이지디지탈 대표), 한민족글로벌벤처네트워크(INKE) 전하진 의장(네띠앙 대표)은 당연직 부회장으로 참여한다고 협회 측은 밝혔다.
이사진은 모두 22명이 참여하며 유비케어 김진태 대표, 시큐어소프트(37060) 김홍선 대표 등 2명은 유임됐다. 우리기술(32820) 김덕우 대표, 코아로직 황기수 대표, 성진CNC 임병진 대표, 다음(35720)커뮤니케이션 이재웅 대표, NHN(35420) 이해진 대표, 네오위즈(42420) 박진환 대표, 야후코리아 이승일 대표, 넷마블 방준혁 대표, 넥슨 정상원 대표, PMC프로덕션 송승환 대표, 코어세스(52210) 하정율 대표, 코캄엔지니어링 홍지준 대표, 컴텍코리아 노학영 대표, 다날 박성찬 대표, 하우리(49130) 권석철 대표, 지오인터랙티브 김병기 대표, 에이폴스 김윤호 대표, 코인텍 서진구 대표, 3이커뮤니티 정회훈 대표, 기술과가치 임윤철 대표 등 20명은 새롭게 이사진으로 뽑혔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번 임원진 구성의 특징은 첨단제조업, 인터넷, 문화컨텐츠, 통신장비, 소프트웨어, 환경, 바이오 등 산업별 대표의 대대적인 참여"라며 "벤처기업의 기술개발 영역과 경영범위가 확대되면서 벤처산업별 협의체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만큼 이들의 욕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