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태원 사고 희생자와 그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시흥시 축제를 취소하니 이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시가 취소한 행사는 이날 시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거북썸축제, 평생학습축제, 시흥시립전통예술단 기획공연, 공정무역 포트나잇 등 4개이다.
앞서 지난 29일 오후 10시15분께 이태원 해밀톤호텔 근처 골목에서 핼러윈 행렬 중 수백명이 한꺼번에 넘어지면서 압사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30일 오전 6시 기준 149명이 숨지고 76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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