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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아파트 4개동에 전용면적 84㎡형 660가구로 이뤄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320만원대다.
단지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단일평형이면서도 내부 평면을 18개 타입(선택형 포함)으로 구성해 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안방의 수납공간을 특화한 ‘플러스 타입’, 대형 드레스룸과 알파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광폭 안방을 설계한 ‘와이드 타입’ 등이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과 종합운동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아시아드대로와 월드컵대로 등 부산의 주요 대로변과 인접해 있고 제2만덕터널로 경부·남해고속도로 접근성이 좋다. 2018년 개통예정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도 단지에서 가까운 거제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교육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췄다. 단지는 부산에서 손꼽히는 동래학군의 중심지로 단지 바로 앞에 창신초교가 있고 남문초·여명중·동인고·동래고·사직여고·중앙여고 등이 가깝다.
쇼핑과 문화시설 등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홈플러스, CGV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세계로병원이 단지 바로 옆에 있다. 사직종합운동장과 부산실내체육관 등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어린이대공원과 시민공원도 가깝다.
단지 내에는 ‘아웃도어’ 컨셉의 조경시설 설계로 워킹트랙·액티비티 그라운드 등의 운동공간이 마련된다. 사직구장에 접한 2개 동 최상층(43층)에 마련되는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 시네마가든 등은 전용 엘리베이터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연제구 거제동 469-6번지(거제역 6번출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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