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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치즈·와인 사용한 이색 신메뉴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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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6.05.17 09:09:51
(사진=CJ푸드빌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더플레이스는 오는 9월초까지 여름 신메뉴 7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여름 한정 메뉴는 치즈와 스파클링 와인을 활용해 피자, 파스타, 음료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했다.

대표메뉴인 ‘치즈 볼케이노’는 동그란 반구 형태의 검정 도우 안에 매운 볼로네제(소고기를 넣은 토마토 소스)를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 구워낸 피자다. 기존 이미 커팅 되어 제공하는 피자와 달리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해 취향에 맞게 잘라 먹는다.

스파클링 로제 와인 ‘다다 핑크’를 활용한 와인 칵테일 ‘핑크 비노팝’, ‘핑크 그라니따’는 메뉴 명처럼 화사한 핑크빛이 특징이다. 핑크 비노팝은 다다 핑크에 라즈베리와 블루베리로 만든 아이스 바를 거꾸로 넣고 녹이면서 마시는 이색 와인이다. 핑크 그라니따는 화이트펄이 들어간 코코넛 향의 음료에 다다 핑크로 만든 굵은 얼음 입자를 올렸다.

광교아브뉴프랑점의 특화 메뉴인 ‘크림 범벅 파스타’는 고소한 감자 크림을 토마토 스파게티니(얇은 스파게티면)에 섞어 먹는 메뉴로 인기를 끌어 5개 전 매장으로 확대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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