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전날 특수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60대 A씨를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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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행범으로 A씨를 체포했고 이후 영장이 발부돼 A씨는 구속됐다. A씨는 체포 과정에서 경찰을 때려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추가됐다.
B씨는 머리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전치 2주 수준의 상해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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