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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에는 이경근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화생명 관계자와 고객패널 20명이 참석했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남성 고객과 4060세대를 대표하는 여성 고객이 패널 대표로 위촉됐으며, 행사 이후에는 ‘보험 가치 상승 및 유지를 위한 AI 서비스’를 주제로 고객 간담회가 진행됐다.
고객신뢰PLUS Frontier는 오프라인 고객 20명과 온라인 고객 300명으로 구성된다. 고객들은 보험 AI 서비스, 보험금 청구 화면 및 문구 개선, 건강보험 약관 용어 개선, 시니어 대상 치매보험 인식 조사 등 다양한 과제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앞서 지난 4월 소비자보호 독립 자문기구인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를 출범했고, 5월에는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신설하는 등 소비자 보호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고객패널은 실제 서비스 기획과 의사결정 과정에 고객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창구”라며 “고객 의견을 적극 검토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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