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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이틀만에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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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영 기자I 2026.03.29 13:58:18

27일 주의보 발령…시간당 33㎍/㎥까지 떨어져

[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서울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이틀 만에 해제됐다.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바라본 광화문과 북악산이 뿌옇게 흐려져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환경공단은 서울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29일 오후 1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오전 9시에 발령된 지 이틀 만이다.

29일 오후 1시 기준 서울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33㎍(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기상 조건 등을 고려해 해당 지역의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이상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이후 발령된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35㎍/㎥ 미만이면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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