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은행 제이피모간체이스(JPM)가 배당금 인상을 발표하며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추가 상승했다.
18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전일대비 0.44% 상승한 234.97달러에 거래를 마친 제이피모간체이스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0.14% 추가 상승한 235.30달러를 기록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제이피모간체이스는 이날 분기 배당금을 기존 1.25달러에서 1.40달러로 12%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연간 배당금은 5.60달러로 증가하며 최근 종가 기준 연간 배당수익률은 약 2.4%에 해당한다.
새로운 배당금은 4월4일 기준 주주를 대상으로 4월30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배당 인상은 은행의 견조한 실적과 안정적인 자본 배분 전략을 반영한 조치로 해석된다. 투자자들은 배당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