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한진해운은 최근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일본, 태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2일 밝혔다. 한진해운은 일본~태국 서비스를 일본, 태국 화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일본 K-라인과 제휴해 서비스를 재개시한다고 밝혔다. 또 일본~태국을 연결하는 직항서비스의 명칭을 "JTX"로 결정햇다고 덧붙였다.
이 서비스는 오는 6일 방콕항을 출항하는 1000TEU급 컨테이너선 "자바 브리지"호부터 시작하며 기항지는 도쿄-요코하마-시미즈-나고야-홍콩-람차방-방콕-람차방-도쿄다.
또 이 서비스는 K-라인의 1000TEU급 선박 3척이 투입되고 동경~방콕간 10일이 소요되며 한진해운의 본선이 기항하지 않은 일본 시미즈, 나고야 기항으로 한진해운 서비스가 다양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