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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여두쇼라’는 20, 30대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생필품을 현대홈쇼핑이 자체 기획·생산함으로써 원가를 낮춰 합리적 가격에 양질의 상품을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시중 브랜드 발굴에 머무르지 않고 PB 기획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현대홈쇼핑은 올해 초 ‘쇼라’ 전담 상품기획 파트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진행한 바 있다. 가격 이점 때문에 주로 오픈마켓에서만 고정적으로 생필품을 구매하는 2030 소비자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리꼬 베이비 더플래닛’ 프리미엄 물티슈를 판매한다. 위생과 품질을 중시하는 MZ세대 육아맘의 수요를 반영해 현대홈쇼핑이 국내 최대 물티슈 생산 공장인 한울생약과 6개월 동안 협업해 기획한 PB 상품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날 생방송 시청자에 한해 최대 39% 할인 혜택을 제공해 70매입 상품 1팩당 1645원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팩 묶음 구성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1000점과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 물티슈는 고압수를 이용해 섬유를 결합하는 공법을 적용해 오염물질이나 형광제가 없어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고 흡수성도 우수한 PB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쟁여두쇼라’를 통해 고품질의 PB 상품을 중심으로 세재, 칫솔, 샴푸 등을 선보여 생필품 구매 고정 고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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