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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2기는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고도화해, 금융·투자 환경 변화와 인공지능(AI) 금융 흐름을 반영한 실무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글로벌 금융기관 탐방 기회가 제공되며, 프로그램 기간 동안 드림플러스 관악의 커뮤니티 공간과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또 팀별 활동을 지원해 협업 기반의 학습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투자 전문가로의 성장을 희망하는 대학(원)생(재학생 및 휴학생 포함)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오는 18일 오후 9시까지 드림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7월 초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관계자는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은 투자와 관련된 커리어를 목표로 하는 청년들이 현업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며 “AI 기반 금융 환경 변화 속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투자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드림플러스를 중심으로 투자 교육 프로그램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해 차세대 금융 인재 육성과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