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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매트리스 앤 퍼니처, '최저가 할인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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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길 기자I 2019.03.02 09:00:00
(사진=오렌지 매트리스 앤 퍼니처)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씰리 템퍼매트리스 직수입 전문 기업 ‘오렌지 매트리스 앤 퍼니처’가 최저가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이번 행사에는 템퍼페딕·씰리포스쳐피딕·스턴스앤포스터·아메리칸 스타·브로이힐 등 미국의 유명 매트리스 제품들이 포함된다.

또 매트리스 뿐만 아니라 아쿠아클린소파·샤무드쇼파·가죽쇼파·원목 세라믹 대리석 식탁·편백 원목 제품 등 다양한 가구도 마련된다.

매장에서는 지난해 라돈이 검출되고 난 직후부터 주기적으로 전 제품에 라돈 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매트리스만을 취급·판매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오렌지 매트리스 앤 퍼니처에서 취급하는 씰리 포스쳐피딕은 미국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라돈 검출로 논란이 된 국내 여주공장에서 생산된 제품과는 다른 라인이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국에서 생산된 씰리 제품은 ‘CertiPUR-US’ 친환경 인증을 완료한 제품이다.

한편, 오렌지 매트리스 앤 퍼니처 매장은 270평대 대규모 매장으로, 하남가구단지, 천안아산가구단지 등 수도권 지역에 총 4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천안아산점의 경우 예약제로만 운영이 되고 있어, 매트리스 체험이나 방문 후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반드시 예약을 한 뒤 방문을 해야 원활한 매장 내 체험 등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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