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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에어프라이어 전용 '카페 베이커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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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9.08.05 08:28:07
(사진=아워홈)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디저트 간편식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제품은 ‘에어 허니버터브레드’, ‘에어 크로크무슈’ 2종이다. 에어 허니버터브레드는 칼집을 낸 통식빵에 꿀과 버터를 발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다. 해동없이 포장지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 조리하면 완성된다. 가격은 2500원이다.

에어 크로크무슈는 식빵 사이에 햄과 치즈, 베샤멜 소스를 바르고 위에 모짜렐라 치즈, 체다 치즈 등을 올려 바삭하게 구워낸 프랑스식 샌드위치다. 실온에서 한 시간 해동 후 포장지를 제거한 후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7~9분조리하면 된다. 가격은 3500원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2종은 카페 인기 메뉴를 그대로 재현해 집에서도 개인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지속적으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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