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아우디코리아 서울 강남지역 딜러사인 참존모터스는 지난달 18~20일 열린 미국여자프로고프(LPGA) 투어 ‘2013 하나·외환 챔피언십’ 대회 기간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 선수에게 아우디 대형 세단 A8을 의전 차량으로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박희영 선수는 LPGA 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세계적인 골퍼로 이번에 동생 박주영(23·호반건설)과 함께 출전해 관심을 끈 바 있다.
이준희 참존모터스 마케팅팀장은 “세계적인 골퍼 박희영 선수에 차량을 후원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후원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