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기자] 예당(049000)은 서태지가 출연하는 뮤직페스티벌 ETPFEST로 인해 4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8일 밝혔다.
예당 관계자는 "ETPFEST로 인해 4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며 "이는 지난해 영상공연사업부문에서 기록한 매출 100억원의 40%에 달하는 수치"라고 전했다.
예당 관계자는 또 "예당은 ETPFEST뿐 아니라 서태지의 8집 정규앨범, 온오프라인 유통, 전국투어 및 월드투어를 기획하고 있다"며 "향후 서태지로 인해 더 많은 수익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TPFEST에는 서태지, 마릴린 맨슨, 유즈드, 드래곤 애쉬, 몽키 매직, 몬도 그로소, 클래지 콰이, 에픽하이, 데스 캡포 큐티, 맥시멈 더 호르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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