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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대통령집무실이 다음달 청와대로 다시 이전하는 가운데 3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가 굳게 닫혀 있자 시민들이 먼발치에서 바라보고 있다.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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