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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스피드메이트는 장애인복지관협회가 추천한 지역을 방문해 해당 기관 회원 차량을 무상 점검해주는 동시에 엔진오일· 배터리·타이어 등 유상 품목의 최대 50% 할인을 실시한다. 또한 와이퍼 무상 교환 및 차량용 목베개, 다기능 경광봉 등은 물론 스피드메이트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2018년 처음 시작한 장애인 차량점검 활동은 지난해 서울, 의정부, 광주, 청주 등 4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올해부터는 장애인복지관협회를 통해 한층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스피드메이트의 정비 손길이 필요한 곳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가 지닌 정비 기술과 네트웍을 활용해 사회 공유가치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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