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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최초의 서스펜스 스릴러인 ‘미저리’는 9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 있는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다. 국내 초연이며 4월15일까지 공연한다.
‘미저리’는 동명 소설과 영화가 원작이다. 소설가 폴을 동경하는 팬 애니의 광기 어린 집착을 담았다. 할리우드스타 블루스 윌리스가 이 작품으로 연극에 데뷔했다.
배우 김상중과 김승우 이건명이 초연 ‘미저리’의 폴을 연기한다. 길해연 이지하 고수희가 애니 역을 맡았다. 사라진 폴의 행족을 쫓는 버스터 역에 고인배다.
‘미저리’는 9일부터 11일까지 30%를 할인하는 프리뷰 이벤트를 연다. 이후 25일까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을 인증하는 관객들에게 특별 30% 할인을 제공한다. 16일 오후 2시에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연 전막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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