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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에는 ‘(불꽃축제 때) 한강에 가서 가 죽이겠다’는 취지의 협박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불꽃 축제는 이날 오후 7시20분쯤부터 시작한다. 서울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축제에는 100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행사장 주변 한강 공원 일대에는 사람들이 몰리며 주변 도로 등이 통제되고 있다.
경찰은 3400여명을 투입해 현장에서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다 죽이겠다’ 온라인 글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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