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포르쉐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주펜하우젠 공장에 911을 형상화한 대형 조각품을 설치했다.
4일 포르쉐코리아에 따르면 포르쉐는 지난달 31일 이곳에 영국 아티스트 게리 주다(Gerry Judah)의 조각품 ‘인스퍼레이션 911’을 공개하는 제막식을 열었다.
인스퍼레이션 911은 포르쉐의 대표 스포츠카 911을 24m 높이의 3개 기둥 위에 올려놓은 작품이다. 제막식은 빛과 영상을 이용한 쇼 형태로 열렸다.
마티아스 뮐러(Matthias Muller) 포르쉐 AG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예술 이상의 의미가 담긴 작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르쉐는 최근 주펜하우젠을 중심으로 한 슈투트가르트 주변 시설에 10억 유로(약 1조3000억원)를 투자했으며 여기에 11억 유로를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다.
 | | 독일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주펜하우스 공장 앞에 설치된 대형 조각품 ‘인스퍼레이션 911’. 포르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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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독일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주펜하우스 공장 앞에 설치된 대형 조각품 ‘인스퍼레이션 911’. 포르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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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독일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주펜하우스 공장 앞에 설치된 대형 조각품 ‘인스퍼레이션 911’ 지난달 31일 제막식에선 빛과 영상을 이용한 쇼가 펼쳐졌다. 포르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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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독일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주펜하우스 공장 앞에 설치된 대형 조각품 ‘인스퍼레이션 911’. 지난달 31일 제막식에선 빛과 영상을 이용한 쇼가 펼쳐졌다. 포르쉐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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