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도어대시(DASH) 주가가 하락 중이다. BTIG가 목표가를 하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2일(현지시간) 오전 11시42분 현재 도어대시는 전 거래일 대비 3.49%(5.56달러) 하락한 149.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IG는 도어대시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280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제이크 풀러 BTIG 애널리스트는 “거시경제 우려가 차량공유 및 배달 섹터 분석 대상 기업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밸류에이션 배수(멀티플)가 수년 만에 최저치에 도달했다”고 부석했다.
다만 미국 주문 성장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에도 불구하고 도어대시 트래킹은 낙관적으로 봤다.
풀러는 “안정적인 사이트 트래픽과 건강한 앱 월간 활성 사용자수(MAU) 추세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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