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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이 불러서 왔다" 경찰, SM엔터 사옥 무단 침입한 男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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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건 기자I 2018.09.23 10:15:58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M엔터테인먼트 사옥 전경. (사진=다음 로드뷰 캡쳐)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경찰이 SM엔터테인먼트 건물에 무단으로 침입해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을 붙잡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모(36)씨를 건조물 침입 혐의 등으로 입건했다. 유씨는 23일 자정쯤 서울 강남구 SM엔터테인먼트 건물 7층에서 1시간 가까이 경찰과 대치를 벌이다가 체포됐다. 유씨가 복사기 등으로 문을 막으며 저항해 경찰과 소방대원 30여 명이 투입됐다.

경찰 조사에서 유씨는 “가수들이 자신을 불러서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정신장애 3급으로 전해졌고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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