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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기간은 2023년 4월 19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다. 클래스 별로 할인 가격이 나뉘어 적용된다. 프로모션의 자세한 사항은 에어캐나다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 예매 시 확인할 수 있다.
에어캐나다 한국지사 관계자는 “2023년에 들어서면서 여행 수요가 정상적으로 회복됨에 따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인천발 토론토행 직항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했다”며 “매일 운항을 통해 한국 해외여행객들이 원하는 스케줄로 캐나다 및 미국 여행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앞으로도 에어캐나다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는 항공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캐나다는 자격을 충족하는 국제선 승객이 환승 공항에서 직접 수하물을 찾을 필요없이 캐나다 국내선 최종 목적지까지 수하물이 자동으로 환승 및 배송되는 ‘수하물 자동 환승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에어캐나다를 통해 미국으로 가는 여행객들은 경유 시 캐나다에서 세관 입국 절차를 진행한 후 보다 간편한 미국 입국 절차를 통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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