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방송 선전미디어그룹은 7일 중국 내 월마트가 유통기한이 일 주일 넘은 닭고기와 재활용한 식용유로 만든 닭고기 튀김을 지난해부터 판매해왔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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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를 접한 선전시 보건당국은 이같은 정황이 사실로 드러나면 강도 높은 규제를 내리겠다고 발표했다고 중국 오리엔탈모닝포스트가 전했다.
최근 중국 식료품 시장은 불량 식료품 파문에 홍역을 앓고 있다. 특히 지난달 맥도날드 등 중국 내 주요 패스트푸드점에서 유통기간 지난 닭고기가 사용돼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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