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유포된 영상을 분석해 황 선수를 조사하기 직전 A씨를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황 선수가 촬영한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황 선수의 불법 촬영 혐의 수사를 위해 휴대전화 포렌식을 의뢰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추가로 나올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황 선수의 사생활 영상이 유포되면서 이 영상에 등장한 피해 여성 B씨는 지난 8월 황 선수가 불법으로 성관계를 촬영했다며 경찰에 처벌을 요구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