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국내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조세 정책에 대해 이들 기업이 국내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국내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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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헨리 안 암참 이사회 의장 겸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제프리 존스 미래동반자재단 이사장 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비롯해 한국씨티은행, 한국지엠, 한영회계법인, 록히드마틴, 한국IBM,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베이커휴즈 등이 암참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이 매력적인 글로벌 투자처로 공고히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조세정책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암참은 올 초 윤석열 정부에 조세개혁을 위한 제언을 서한으로 전달한 바 있으며, 최근 발표된 외국인 대상 19% 단일세율의 5년 제한 요건과 관련된 기재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국세청의 역할과 리더십에 경의를 표하며, 암참은 앞으로도 한·미 양국 간 경제 협력을 위한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