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MH백년갈비, 신메뉴 '살치살 이동갈비' 선보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2.12.08 09:15:5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수제갈비전문점 MH백년갈비는 자체 육가공 시스템의 장점을 살려 개발한 ‘살치살 이동갈비’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MH백년갈비)
이번 메뉴에 사용된 살치살은 등심살 앞부분에 붙어 있는 부위로, 소고기 특수부위 중 가장 육즙이 부드러워 입안에서 녹는 듯한 식감이 일품이다. 특히 숙성도에 따라 맛의 깊이가 달라지는 특성을 연구하여 포천식 이동갈비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MH백년갈비 관계자는 “수작업을 통한 원육 손질과 천연재료를 직접 갈아 넣어 화학적 첨가물을 배제한 갈비양념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MH백년갈비는 제조경력 2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퀄리티 높은 수제 양념 소갈비, 수제 양념돼지갈비를 선보이는 갈비전문점으로, 동일한 갈비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원 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