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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스타필드 하남에 13번째 직영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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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6.09.10 12:34:52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프리미엄 캔들 브랜드 양키캔들(YANKEE CANDLE)이 국내 최초 쇼핑 테마파크인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에 13번째 직영매장을 열었다.

양키캔들은 미국 향초시장 1위 브랜드로 유럽, 일본 등 87개국에 진출했다. 국내에서는 150여개 가맹점과 13개의 직영매장을 운영 중이다.

양키캔들이 새롭게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은 750여개의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이다.

양키캔들 스타필드 하남점은 캔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캔들워머, 홈데코 액세서리 등 약 200여종의 양키캔들 상품을 비롯해 디퓨저 ‘라프라비(La Fravie)’, 친환경 팜왁스 브랜드 ‘캔들라이트(Candle Lite)’ 등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한데 모아 판매한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은 이번 스타필드 하남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디퓨저 3만원 이상 구매시 디퓨저 우드볼 1세트를 증정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매장 방문을 인증할 경우 차량용 방향제 ‘카자’ 1개를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스몰 사이즈 자캔들을 선물로 준다.

김진승 아로마무역 본부장은 “스타필드 하남점은 쇼핑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양키캔들 매장에선 선진국형 향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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